카테고리 보관물: Diary

10월 5일 : 흠냐 흠냐

6월 28일 이후로 업데이트가 없구만…

도메인/호스팅 비용은 계속 나가는데 뭔가 작성하고 싶은 욕구도 없고

작성할만한 껀수도 없다~

에혀~ 귀찮~

요새 저의 일과는 이렇습니다.

  1. 아침 6~7시사이 : 무조건 기상(애기가 깨버림)
  2. 09 ~ 20시 : 회사
  3. 20시 이후 : 애랑 놀아주기
  4. 22시 이후 : GS슈퍼마켓에서 떨이 치킨 구매
  5. 23시 이후 : 애기 잠들면 치킨에 소주한잔
  6. 24시 이후 : 잠
  7. 이후 무한반복~

이런 생활을 이사와서부터 몇달째 하고 있음

뭔가 변화가 필요한디~ 그마저도 귀찮~

이틀 간격으로 자전거출퇴근하는 것도, 심지어 2주째 쉬고 있음

곧 0.1톤이 정말로 될지도~

흠냐~ 귀찮엉~ 회사 점심시간에 뻘글~

6월 28일 : 태양이 100일

오늘은 벌써 태양이가 태어난지 100일째되는 날이다.

게다가 와이프의 생일이기도 해서 오랜만에 외식을 했다

그동안 집을 내놔서 아들내미 아기체육관을 장농에 처박아 놨었는데,

이제 집도 팔렸겠다~ 아들내미 놀으라고 내놨더니~ 신이 나서 엄청 흥분을 하고 논다~

으흐흐흐.. 우리 아들~ 100일 축하합니다~

6월 14일 : 손태양이 아둥바둥

요즘 아들이 부쩍 자라고 있는 것 같은데..

한가지 문제는 매일 새벽 5시정도면 깨버린다는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침의 손태양은 기분이 좋다는 것…

태양이 재우고 나도 자고 싶은데.. 자꾸 놀려고만 한다…으으!!!!

어쨌든 손태양이 아둥바둥 거리는 동영상 투척!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