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행운 태어나다

오늘 낮 1시 29분 우리 행운이가 태어났다.

4.04키로의 우량한 몸매를 뽐내며 태어났다.

심지어 아직 38주도 되지 않았는데….

40주를 꽉채웠으면 5키로는 되지 않았을까??

아무튼 내 분신이라 생각하니 너무 이쁘고 시랑스럽다.

행운아 모자란 아빠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키워줄게

허하허하. 근데 병원에 와이빠이가 안되서 좀 짜증나네.

고 녀석 태어나서 처음 보여준 얼굴이 웃는 얼굴이라니!!

20160321_17533120160321_134848

댓글 남기기